타임지 표지에 위풍당당 인터뷰하는 개가 그려진 표지는 무슨 내용일까 궁금증을 마구 일으키는데요. 내부가 잡지 형식으로 되어있는것도 신기하더군요. 직업견이라고 하면 맹인 안내견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개들이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양모로 만들어진 개들을 보고 아이는 연신 너무 예쁘다, 갖고 싶다고 하더군요~ 제가봐도 너무 멋졌다는요♡ 딸아이는 요책 한 열번은 읽은것 같아요! 어른도 아이도 좋아할 책이에요. 요책 강추합니다♡#일하는개들#직업견#안승하#책읽는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