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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르인의 사막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93
디노 부차티 지음, 한리나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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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하나하나가 삶에 대한 메타포. 의지와 상관없는 무작위로 삶이라는 산길을 올라 실체없는 적을 기다리며 각자의 요새에 갇혀 산다. 거의 모든 페이지에 밑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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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우리가 만나는 곳
존 버거 지음, 강수정 옮김 / 열화당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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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할배 글 참 따뜻하게 유쾌하게 잘 쓰시네요. 미소가 여러번 스며나오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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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밤의 낱말들
유희경 지음 / 아침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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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경 시인의 문장은 시인의 마음만큼이나 깊고 다정해요. 베개맡에 두고 한 편씩 읽으면 팔베개를 해주는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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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다는 달콤한 말 - 죽음을 마주한 자의 희망 사색
정영훈 지음 / 모요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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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 있는것 만으로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홀로 버티는 삶>에서 <함께 달콤하게 살아 있기>로. 삶의 낭떠러지에서야 마주한 삶과 존재, 사람과 사랑에 대한 통찰이 울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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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앤드루 포터 지음, 김이선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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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록작 <구멍> 에서부터 마음을 뺏길수밖에 없다. 단 아홉 페이지의 글에 단편소설의 모든게 담겨있다. 모든 지면 내내 군더더기없이 명쾌한 단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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