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딱 그 나이대의 남자이이들 느낌이 물씬 납니다.과묵하지만 머리 속으로는 온갖 망상을 하는 공과날티나지만 순수하고 귀여운 수.서로가 좋아하게 되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실제로 이어진 후 보다 이어지기 전이 더 많아서 오히려 아쉬울 정도.참 귀여운 만화였어요^^
재능있는 동생때문에 부모의 사랑도 없고 동생은 형에 대한 집착으로 모든 사람을 떠나가게 만들고...마시로는 참 아픈 손가락같은 아이였어요.그치만 참 예쁜 아인데 그걸 알아봐 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 참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