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들이지만 나름의 서사를 가지고 있어 좋았습니다.메인이 되는 스토리는 슬럼프에 빠진 동화작가와그의 정원을 새롭게 가꿔주기 위해 온 정원사.서로에게 위로와 사랑이 되어주는 이야기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