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수가 너무 푸릇푸릇 귀엽습니다.광대가 솟아올라 발사 직전 입니다.대한이가 지켜보다 용기를 내주어 고맙달까요.영현이도 대한이도 넘 사랑스러워요^^청게물 오랜만에 읽었는데 정말 좋았어요.
브라콤과 형제간의 사랑의 경계선에 있는 이야기에요. 그림체가 너무나 예쁘고 삼형제 각각의 커플이 매력적이고비주얼도 훌륭합니다. 스토리도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