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이 제 뷰어 기준에서는 478페이진데 200페이지까지 술만 마시는데 너무 실제같기도 하고 쓸모없기도 하고...뒤 내용보고 리뷰 수정하러 오겠습니다.ㅠㅠ
동자승과 호랑이라는 특이한 인연이 다시금 만나 전생의 연을 맺네요.기대보다 훨씬 재미있게 읽었어요
예쁜 토끼들이 가족을 이루고 사는 모습은 머릿 속에 그려지는 것만큼 행복해서 좋았어요.토끼같은(?) 자식들 낳고 행복한 모습 보니까 행복하네요.단우와 단아도 귀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