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 안에서도 꽃은 핀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 원리드작가님 작품 같아요.이상하게 피폐한데 피폐하지만은 않은 느낌^^잘 읽히고 호로록 읽히는 작품입니다.
역시 유우지님ㅠㅠ주인공들은 충분히 어른이었지만 사랑은 처음이었고,많이 서툴러서 더 사랑스러웠어요.그리고 결국은 사랑을 이뤄내는 이야기.구작인건 알지만 그래서 더 외전이 고픕니다. 씬도 모자르고 달달한 것도 더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