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의 현대적 해석과 시도라는 점에서
많은 재미와 감동을 남겨준 작품인데...
드디어 완결이 나왔다.
고전문학의 새로운 해석과 그것을 만화라는
현대적인 정서와 결합시켜 참 재미있는 볼거리를
안겨주었는데, 조금은 아쉽고 후련한 것 같다.
윤인완, 양경일 콤비의 다른 작품들도 기대를 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