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이 읽고 싶어하셔서 사드린 책입니다
나또한 버리고 갈것들을 생각하며 읽어보았어여
인생의 뒤안길에서 남은 생의 여정을 생각하며 읽어보면 좋을 것같아여
생은 나이와 관계없이 끝나게 되므로
앞으로도 나 또한 이와같은 책을 자주 섭렵해서 읽어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