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된 딸아이
넘 좋아합니다.
읽어주고 나선 난 목자야
엄만 양해하며 역할 모델을 합니다.
또 반대로 난 양
높은 곳에 있으니까 엄마가 구하러와
참 그분을 따라가는 삶을 실천해 보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