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저 - 난파선에서의 반란과 살인, 그리고 생존을 향한 사투
데이비드 그랜 지음, 김승욱 옮김 / 프시케의숲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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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이지만 픽션보다 흥미진진하고 읽는 재미가 있습다. 무엇보다도 사실에 기반한 이야기가 마치 웨이져호에 타고 있는 선원인듯 함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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