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자연의 거울
리처드 로티 지음, 석기용 옮김 / 필로소픽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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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반 과자 반으로 부피를 늘여 가격을 올린 상술과 다를 것이 전혀 없습니다. 불편하지만 필요할 때마다 도서관에 가서 해결합니다. 출판사들은 왜 책이 무겁고 두꺼워야 비싸게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할까요? 종이 반 글씨 반, 불편을 넘어 혐오스럽습니다. 저자와 역자의 노고에 별 2개는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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