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만 1학년 - 학교 생활에 성공하는 16가지 이야기 자신만만 시리즈 1
양승현 지음, 장숙희 그림 / 아이즐북스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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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설유치원에 다니고 있고 이제 형님반(7세반)에 간다고 졸업식 연습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7세반을 졸업하고 1학년이 되는 종일반 친구들의 생활이 무척 궁금했나 봅니다. 여러가지 책과 함께 이 책을 받자 마자 계속 읽어 달라고 하네요... 

아직 혼자서 읽기는 힘들 만큼 내용이 많지만 꼭 읽고 싶은가봐요. 책갈피로 표시를 하며 읽는 첮번째 책이네요. 단편 단편 궁금한 생활을 재미있는 제목과 함께 선명한 그림으로 해 두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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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Bunny (Board Books)
Ole Risom / Golden books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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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좋아요. 

저는 이책을 계절을 가르칠때 스토리텔링을 해 줬어요. 

나무구멍속에 사는 바니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일들이 따뜻한 일러스트 속에 사계절이 다 들어가 있어요. 한글판이 있으면 사고 싶어요. 개인적으로는 나비를 쫓아 가는 장면과 민들레 씨를 후 부는 장면이 너무 너무 좋았어요. 물론 다른 모든 그림도 너무나 예뻤어요. 

정말 따뜻하고 좋은 책이에요. 제 딸들도 이책을 읽고 감동을 느꼈으면 하는 욕심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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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에 파리 한마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 - 베틀리딩클럽 취학전 그림책 1002 베틀북 그림책 3
심스 태백 지음, 김정희 옮김 / 베틀북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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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보았을때는 너무 산만한 그림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파리를 먹고 점점점 큰 동물을 먹다가 말 한마리를 먹고 죽는다는 다소 이상한 이야기이다. 우리 딸이 이 이야기를 듣고 처음 한말이 엄마 소를 어떻게 통채로 먹어요? 하며 나는 주먹도 안들어가는데... 라며 이상하게 여겼다. 그러면서 엄마 고양이는 새를 잡아먹고 새는 거미를 먹고 거미는 파리를 먹는데.. 개가 고양이를 먹어요? 소가 개를 먹어요? 말은 왜 먹어요? 하며 어리둥절해 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런 질문을 받으니 글쎄??? 개가 아주 배가 고프면 고양이를 먹지만... 소와 말을 먹은 이유는 모르겠네라고 말했다. 이책은 연극을 만나기 전까지 한 번 읽고 책꽂이에 꽃여있었는데... 아동극을 본 후 또 내가 이 책의 노래가 담긴 비디오(영어로 된것)를 보여줬더니 읽고 또 읽네요... 아이들을 끄는 무언가의 매력이 있나보다. 둘째 아이도 이책을 좋아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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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소녀 우차차 내 친구는 그림책
오모토 야스오 지음, 곽혜은 옮김 / 한림출판사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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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아이가 처음 본 연극이 방귀소녀 우차차 였다. 

 아이를 잡아 먹던 초록색의 괴물을 보며 너무 무서워하며 괴물 인형이 가까이 오기만 하여도 울어 대서 반은 밖에 나가 있고 다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부분이 되면 다시 들어와 보았던 연극이다. 그렇지만 다른 부분을 너무 좋아하며 동생이 방귀를 뀌면 우차차 우차차 하며 재미있어해 이 책을 검색해 사게 되었다. 

연극은 더 실감이 나게 각색되어 있고 춤과 노래가 들어가 아이에게 생동감을 주었지만 초록색 괴물을 너무도 무서워한 우리딸은 책의 괴물은 무섭지가 않아 좋아요 하며 자주 가져와 읽어 달라고 한다.

이 책을 보며 돼지를 혼내줄때 뽑은 감자가 왜 이렇게 생겨서 꼭 무를 뽑는것 같아? 하며 나에게 물었다. 아마  아이가 보기에도 감자는 흙속에 여러개가 있어야 하는데... 감자의 모양이 달라 조금 이상했나  보다. 그래서 아마 포라포라 섬의 감자는 이렇게 생겼을거야... 하고 말해준 기억이 있다. 

이 책을 보며 감자는 참좋아 그치? 우차차를 힘세게 해주고 또 난 토마토는 절대 안먹어 에도 감자가 있잖아 나는 감자 참 좋아해 하며 딸이 웃으며 말하는 것을 보며 깜짝놀랐던 적이 있다. 아이들 나름대로 책을 연결하고 연상하는 것을 보며... 

이 책을 읽을때마다 연극 놀이도 하고 방귀뀌는 시늉도 하며 재미있게 보고 있다.  한 번씩 냄새가 진하게 날때도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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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벌거숭이네! 비룡소의 그림동화 22
고미 타로 / 비룡소 / 199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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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해요. 동생의 우주복을 보고 곰순아~~하며 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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