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안에 4개의 이야기가 있고 이 이야기가 전체로 한개의 이야기로 이어진다.
부모님께 가는 소년의 이야기, 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는 이야기, 어느 이상한 부모 이야기, 소 이야기(도둑??) 이 이야기들이 절묘하게 연결되며 하나의 책이 된다. 홀스테헨의 소는 틀판을 벗어나면 보이지 않는... 이 소가 문제를 일으켜 기차가 가지 못하도록 한다. 정말 이런 독특한 구조는 처음이다 번역본이 있으면 정말 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