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단원 20일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하루 3장: 글씨가 커서 양이 많지는 않아요)
각 단원이 끝나면 확인학습으로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각 지문은 단계별 학습 구조로 낱말 → 짧은 글 → 긴 글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인 것 같아요 부담 없는 step-by-step 학습 구조예요.
1단계: 낱말 (지문 속 주요 어휘 익히기)
2단계: 짧은 글 (지문 일부 맛보기)
3단계: 긴 글 (본격적인 독해하기)
처음부터 긴 글을 읽게 하면 아이들이 지치기 쉬운데, 낱말 공부부터 시작해 자연스럽게 짧은 문장을 거쳐
긴 글 독해까지 연결되니까 아이가 전혀 부담스러워하지 않아요!
차근차근 단계가 넘어가다 보니 쉽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어휘'가 잡히니 '독해'와 '공부 역'이 절로 오르는 경험
표지에 적힌 "어휘를 알면 독해가 쉬워지고, 공부력이 자랍니다!"라는 문구처럼,
교재 구성이 국어 공부의 기본인 '어휘'에 꽉 차게 집중되어 있어요.
새 교육과정이 잘 반영되어 있어서 기초 어휘력을 다지면서 다양한 교과(사회, 과학, 도덕, 미술, 음악)의 지문으로
되어 있어 엄마의 마음에도 쏙 듭니다.
1단원의 첫 지문은 "봄비" 동시입니다.
- 먼저 어휘를 한번 살펴보는 문제는 그림이 있어서 너무 쉽고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1,2번)
- 짧은 글로 지문 일부를 먼저 맛보기로 확인합니다 (3~6번)
- 지문 전체를 보여주고 독해하기를 합니다. (7~10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