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분 편의점 4호 - 식물원점 수상한 악취의 비밀 ㅣ 24분 편의점 4
김희남 지음, 이유진 그림 / 사파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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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하루 딱 24분만 문을 여는 24분 편의점 4호점 탄생"

24분 편의점은 초등 과학 동화에요.

이번 책을 읽다 보니 초등 과학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게 잘 녹아들어 있더라고요.

저희 집 초2 어린이가 가장 좋아합니다. 초등 2학년도 앉아서 바로 다~읽어요 가독성이 매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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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호점 이야기는 3학년, 6학년 교과가 연계되네요.

★★ 초등 과학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3. 식물의 생활

[6학년 1학기] 3. 식물의 구조와 기능


24분 편의점은 편 사장 (노별 박사) 과 알바생 기냥이가 편의점 버스를 타고 이동식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어요. 

편의점은 하루에 딱! 24분만 장사를 하니 필요한 물건이 있다면 꼭 시간을 준수하세요.

없는 것도 만들어 드리는 신기한 편의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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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편의점 버스는 신기방기 식물원 근처에 자리를 잡았어요.

신기방기 식물원에도 뭔가 큰일이 있는 것 같아요.

24분 편의점 4호점 이야기에는 벌레를 먹는 식충 식물 파리지옥과 햇빛을 받지 못해 시들시들한 당근,

잎이 가시로 변한 선인장 등 다양한 식물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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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구조와 식물이 살아가기 위한 조건 그리고 꽃과 곤충의 관계를 과학적이면서 쉽게 풀어 낸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흔히 식물은 그냥 두어도 잘 자란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들도 살기 위해 매 순간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햇빛을 더 많이 받아 양분을 만들기 위해, 뿌리를 땅속으로 깊고 넓게 뻗어 더 많은 물과 영양분을 빨아들이기 위해.

그리고 곤충을 끌어들여 씨앗을 만들고 멀리 퍼뜨리기 위해 저마다 다양한 방법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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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호점 (식물 원점)에서는 시들시들한 당근 화분과 선인장을 보며 식물마다

각기 다른 생존 방법을 자연스레 이해하게 됩니다.

또 노별 박사를 삼킬 뻔한 파리지옥과 식물원 전체를 발칵 뒤집어 놓은 의문의 냄새 사건을 해결하며

깨알 같은 과학적 지식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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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모두 읽고 난 뒤 맨 끝에서 만나는 ‘깜짝 쿠폰 OX 퀴즈’는 덤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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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은 열매가 아니에요 뿌리에 있어요. 햇빛을 받아 광합성을 해야 잘 클 수 있어요.


 

선인장은 잎이 가시로 변한 거예요. 사막에서 살아가기 위함이지요.

파리지옥은 감각모를 두 번 건드리면 잎을 오므려요

타이탄 아룸'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멸종 위기 식물입니다 일면 시체꽃 냄새가 고약해요.

5호점은 어디로 갈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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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배우는 초등 3학년부터는 재미있고 쉽게 과학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초등 2학년 아이도 엄청 재미있게 읽고요. 내용이 쉽게 설명해 주어 2학년도 충분히 이해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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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앞 페이지에 보면 qr 이 있어요 찍고 들어가면 사파리 출판사 홈페이지로 연결되는데

그곳에 독서 활동지가 있어요. 책 읽고 독서 활동지까지 하면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아직 4호점은 없어요.. 3호점까지 있어요. 금방 올라오리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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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동화도 읽고 독후 활동지까지!! 알차게 읽어 보아요^^

초등학생 추천합니다!!

5호점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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