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밝히는 자유의 빛, 자유의 여신상 ㅣ 걸작의 탄생 15
박수현 지음 / 국민서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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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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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의 진짜 이야기 "


미국의 상징!! 하면 자유의 여신상이 떠오르지요? 

자유의 여신상 이야기를 재미있고 알기 쉽고 간결하게 엮은 책입니다. 

자유의 여신상은 미국이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프랑스가 미국에 선물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프랑스는 미국에 선물하였을까요? 

미국은 영국의 식민지에서 독립을 하게 되었는데 미국의 독립 100년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프랑스가 미국에 선물하였어요.  

프랑스가 미국에 선물한 자유의 여신상은 우여곡절이 있었어요.

 돈이 모자라 여러 모금활동 등으로 자금을 마련하여 완성될 수 있었지요. 

 

이 책은 자유의 여신상을 만드는 과정을 간결하고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결국 10년 늦게 완성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을 만들어 이동하고 설치하는 과정까지 설명해 주어요. 프랑스와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의 뒷이야기가 흥미롭답니다. 


자유의 여신상이 들고 있는 횃불의 이야기 

구리로 제작되었는데 왜? 푸른색이지? 

자유의 여신상이 벼락에 잘 맞는다고?

미국 말고 자유의 여신상이 또 있어?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고 읽기에도 너무나 편한 책입니다. 

 

제가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자유의 여신상에 관련 이야기를 질문했더니 아이들이 재미있어해요. 

정답은 책에 있다!! 읽어 보면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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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의 이야기를 책으로 쉽게 접하니 너무 좋은 책입니다. 

한번 읽어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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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전 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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