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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 한밤중에 떠나는 행성 탐험 이야기 ㅣ 푸른숲 새싹 도서관 47
제임스 글래드스턴 지음, 야라 에싯 그림, 김선영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5년 12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태양계 행성에서 우주 행성까지 한밤중에 떠나는 환상적인 우주 이야기"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이 책의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표지가 딱!! 우리 아이 같은 느낌이다.
무엇을 상상하는지 눈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의 끌림이 좋았다. 캠핑을 자주 가는 우리는 캠핑장에서 밤하늘의 별을 자주 관찰하곤 한다. 그때마다 아이는 이런저런 질문을 하는데 밤 하늘에서 우주까지 탐험이라니 너무나 궁금한 책이다.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는 밤하늘을 관찰하는 아이에서 시작되어 아이가 탐사선을 타고 태양계와 그 너머 우주의 세계까지 탐험하는 이야기이다. 과학적 지식뿐 아니라 아이의 시선에서의 내용들이 읽기 쉽고 받아들이기 쉽게 되어있다. 내가 주인공이 되어 신비로운 우주를 돌아보는듯한 느낌이다.
초등 4학년 2학기 과학 교과에 태양계에 대해 배우는데 예비 4학년, 5학년인 우리 집 아이들에게는 딱 맞는 책이다.
추천은 초등 저학년이라고 되어있지만 나는 초등 3~5학년이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초등 2학년도 본다.)
태양계 : 우리 은하 안에 있음
- 수성, 금성, 지구, 화성 : 지구형 행성, 표면이 암석으로 이루어진 암석형 행성
- 목성, 토성 (고리) : 목성형 행성, 주로 수소와 헬륨 같은 기체로 이루어진 기체형 행성
- 천왕성, 해왕성 : 표면이 기체, 일부가 얼음덩어리로 구성, 얼음 거인
태양계 밖은? 외계인이 있지 않을까? 외계행성을 찾자
항성: 태양처럼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어 빛을 내는 것
용암 행성 : 자기 항성 가까이에서 공전하는 외계행성. (앗 뜨거워!!)
물의 행성 : 물이 있는 물의 행성에는 외계인이 살고 있지 않을까?
지구형 외계행성 : 암석으로 이루어진 외계 행성
외계에도 항성 주위를 도는 수많은 다양한 외계 행성들이 많다. 우리가 모두 알 수 없기에 어딘가에는 지구와 비슷한 곳도 있지 않을까?
우주를 꿈꾸는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줄 책!! 태양계 너머 외계 행성으로 떠나는 우주 모험!!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얼마나 좋은 곳인지도 알게 되지 않을까? ㅎㅎㅎㅎ
밤 하늘의 별을 좋아하는 아이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
호기심을 채워주기 충분한 책이다!!
초3,4,5 적극 추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