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글씨 마음 글씨 - 마음 힘이 자라는 말 따라 쓰며 초등 예쁜 글씨 만들기 ㅣ 파스텔 창조책 1
오현선 지음, 양소이 그림 / 파스텔하우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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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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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와 글쓰기의 기초가 되는 바른 글씨

마음을 예쁘고 단단히 세우는 바른 글씨

저는 이 책을 우리 집 둘째 초3 아이를 위해 준비했어요,

아이가 너무 급해요. 그래서 글씨는 날아다니고 알아보기 힘들어요.

수학 풀이할 때도 쉬운 문제를 틀리는 경향이 종종 있어요. 문제를 대충 읽고 얼른 풀어버리기 때문이지요.

근데 이번에는 영어 학원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지 뭐예요.

아~ 잡아야겠구나 바르게 읽고 바르게 써야겠구나. 이대로 두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방학 동안

문해력 공부보다 따라 쓰기를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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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알아볼 수 없게 쓰고 대충 읽는 게 습관이 되면 어느 과목도 바르게 공부할 수 없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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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글씨, 마음 글씨 구성

■ 바른 글씨를 쓰기 어려워하는 이유 3가지 해결

1) 자모음 획순을 정확히 알지 못하거나 초성 중성 종성 순서 쓰기를 모르는 경우 2) 손의 힘이 부족한 경우 3) 글씨를 바르게 써야 하는 이유를 모르는 경우랍니다. 이 3가지의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해소할 수 있게 구성했고, 바른 글씨의 기초를 확실히 잡도록 구성되었어요.

=> 우리 집 아이는 바르게 써야 하는 이유를 모르는 경우 같아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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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말, 힘을 주는 말을 또박또박 쓰며 마음도 바르게

글씨를 천천히 따라 쓰는 건 모양 교정의 효과도 있지만, 나아가 필사의 효과도 있어요. 필사는 마음을 진정시키게 돕고, 좋은 단어와 문장을 찾아내는 능력, 그 단어와 문장을 대화와 글쓰기에 다시 활용하는 능력 등이 두루 길러져서 많이 추천하는 활동이지요.

필사의 효과도 기대하며 소중한 내 이름, 귀한 가치 말, 나를 사랑하는 글, 나를 단단히 지키는 글, 남을 배려하고 감사를 표현하는 글 등을 매일 조금씩 써 봐요. 글씨가 바르게 세워지면서 마음과 생각도 긍정적으로 바로 세워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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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씨 크기, 필기도구, 쓰는 칸 모두 단계별로 연습

이 책은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 해 볼 수 있어요. 한글 획순에서 시작해 간단한 단어와 어절을 쓰고, 그다음 문장, 그리고 긴 글까지 기초 한글부터 짧은 단어, 긴 글까지 한 단계씩 도전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또 노트 모양도 칸 노트에서 시작해 줄 노트, 줄 없는 노트까지 수준을 나누어서 천천히 모든 어린이가 잘 따라 쓸 수 있도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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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 부호, 원고지, 독서록, 선거 포스터, 자기소개 등 초등 글쓰기 팁

초등 국어에서 필요한 다양한 독서와 글쓰기 상식도 담겨 있어요. 글씨를 또박또박 따라 쓰면서 여러 가지 글쓰기를 두루 경험해 봐요. 문장 부호 쓰기, 겹받침 쓰기, 원고지 쓰기, 일기와 독서록 쓰기, 선거 포스터와 자기소개 쓰기 등 학교에서 꼭 쓰게 되는 글쓰기 상식과 갈래 글 종류를 한 권으로 모두 만나고 연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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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시작이다!!

먼저 머리말을 노트에 따라 쓰게 했어요.

글을 바르게 써야 하는 이유를 오현선 선생님께서 너무나 잘 설명해 주셔서 마음을 다잡으라고 써보라고 했지요.



총 6장으로 되어 있는데요. 벌써 3장까지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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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2장은 조금 많은 양을 매일 했는데, 어느 순간 아이가 또 빨리빨리 대충대충 쓰더라고요.

그래서 지우고 다시 쓰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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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까지 굳어진 버릇이 하루아침에 어디 가겠냐 마는 이번에는 꼭 고치고 싶어요.

하루 두 장!! 천천히 바르게 쓰자!!



1장 바른 글씨 쓰기 준비

2장 획순에 맞추어 글씨 쓰기

3장 문장부호, 숫자, 알파벳 쓰기

4장 마음 힘이 자라는 말 따라 쓰기

5장 학교에서 자주 쓰는 글 따라 쓰기

6장 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글 필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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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도 늦지 않았어요.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은 마음이 바르게 되고, 글도 분명 바르게 읽는 것의 첫걸음이 될 것이에요. 아직 무슨 효과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차근차근, 조금씩 바른 글씨로 변화 시켜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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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급한 친구, 글을 제대로 읽지 않는 친구 쓰기 힘들어하고 귀찮아하는 친구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엄마가 느끼는 순간이 고칠 수 있는 적기 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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