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을 가면 거의 모든 나라 에서 영어만 하면 대화가 되잖아요.
단어만 써도 어떻게 말은 대충은 통하는데 완벽한 전달은 어려워요.
그리고 아이들이 듣고 있거든요....엄마의 영어를 듣고 있으니 대충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서 저는 이 책으로 열심히 여행 회화, 기본 회화 표현들을 익힐 예정입니다.
책 중간 중간 단어 모음? 같은 것들이 있는데요.
기수,서수 리스트 도움이 되네요.. 헷갈리거든요
공항에서 볼 수 있는 게시판, 호텔에서 볼 수 있는 게시판,거리에서 볼 수 있는 게시판
야채 고기들의 단어, 국가별 화폐 단위, 무게, 길이, 넓이, 온도, 흔히 보이는 약어 등 정말 일상에서 필요한
단어들이 나와있어요.
여행 가서 불편했던 점 몰랐던 점 들을 콕콕 찝 어서 엮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