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어린이들의 정서 교육을 위한 판타지입니다.
진정한 우정과 용기를 주제로 한 성장 판타지
다름과 포용, 사회성을 익히는 감정 교육 이야기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 일러스트와 따뜻하고 감동적인 서사 가 있지요.
몰입도 높은 동화로 구성되어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감정, 공감, 상처, 치유를 담아낸 이야기입니다.
책의 첫인상은 유치원 아이 책인가? 너무 이쁜 아이가 있네~~ 였어요..
그리고 책을 연 순간 어라~ 꼬맹이가 읽기에는 두껍고 글 밥이 많은데? 였지요.
그리고 읽기 시작했는데 책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책의 주인공들이 우리 아이라면.. 생각하게 되고, 지금 우리 아이들의 사회를, 나의 사회를 투영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런던이는 낯선 학교에서 불안감, 낮은 자신감, 상처받았던 아이입니다.
그리고 이런 친구들을 런던이가 만나게 되고 같이 극복해 내고 용기와 우정을 찾는 판타지 이야기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