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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매일매일 환경 실천
정다빈 지음, 배누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5년 4월
평점 :
다 같이 환경실천해 보아요^^
요즘 날씨가 더웠다 추웠다 기온의 차이가 심하지요. 왜 그럴까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뚜렷했던 우리나라인데요. 점점 봄과 가을이 짧아지는 것 같아요.
그만큼 지구가 변화되고 있고 망가지고 있는 건 아닐까요?
본 책을 읽고 우리가 환경을 위해 소소하게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어서 재미있고 유익했습니다.
우리 집 초등 아이들도 함께 읽으며, 같이 지구를, 환경을 살리기 위한 실천을 해보기로 하였답니다.
이미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들부터 찾아요.
배달 음식 시킬 때 필요 없는 것은 거절해요. 일회용품, 음식 모두 포함입니다.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분리해서 꼭 버려요.
생수보다는 개인 물병을 사용하고 정수기 물이나 끓인 물을 떠서 다녀요.
우리 집은 정수기를 1년 전부터 사용했어요. 그전까지는 생수를 먹었었는데 그동안 환경에 무심했던 것 같아 반성합니다.
사용하지 않은 전기는 끄고, 양치컵을 사용해요. 에어컨은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선풍기와 같이 사용해요.
환경을 위해 생각하지 못했던 것, 알지 못했던 것 들도 있어요.
에코백은 한 개만, 저도 에코백을 사용하지만 분명 여러 개이지요 꼭 필요한 것만 두고 나눔 해야겠어요.
초록 마크는 친환경? 아니지요 친환경 마크를 정확히 확인하고 구매할 때 참고해요. 비슷비슷한 초록 마크가 많아요
스마트폰 앱 스트리임 대신 다운로드해서 봐요. 인터넷에 연결되어 사용하는 것도 탄소 배출이 된다는 것!
다운로드가 어렵다면, 화질을 낮추는 것도 방법이에요.
환경을 아껴요.
벌을 죽이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잠시 비켜주어요. 벌이 없다면 꽃이 열매를 맺을 수 없어요
지렁이 가 길거리에 있다면 화단으로 옮겨주어요.지렁이는 식물들이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도토리는 산속 동물들에게 양보해요.
바닷가에서 불꽃놀이 대신 쓰레기를 주워 보아요.
하나더 +
쓰레기 분리 배츨 방법, 오늘부터 제로 웨이스트,오늘은 불 끄는날, 고기가 식탁에 오르기까지
지구를 아낄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추가로 알려주어요.
재미 있어요.
책에서 보고 배운걸 다시한번 확인하며 재미있게 활동해 보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