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 부터 책을 협찬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출판사:브와포레글,그림:서유진아름다운 지구에서 모두가 함께행복하게 살아갈 방법은?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입니다.내가 만약 너라면 난 어땠을까?이책에서는 동물들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한발더 나아가 내가 너라면,내가 OO이라면 더 폭넓게 생각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동물도 친구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그림책 입니다.사람들이 우리에 갇힌 동물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저마다 웃고 사진도 찍고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네요.우리안에 누가 있는걸까요?동물들이 신기한등 쳐다보고 있습니다. 토끼는 사진을 찍고 있네요. 카피바라 머리위에는 작은새가 올라타 있습니다.이런...인간들 이었어요.동물들이 인간에게 먹이도 주고,수영하는 인간을 구경하고 있어요...인간들은 즐거울까요?고마울까요?어린 인간을 코키리들이 안고 사진을 찍고 있네요.즐거운 코끼리들은 웃고 있고 인간 아이는 찡그리고 있어요.결국 인간 아이가 아기 코끼리 코를 물었나 봅니다.인간 아기는 끌려 나가고,아기 코끼리는 코를 잡고 울고 있어요.인간 아기는 무사 할까요? 코끼리의 코를 물고 도망친 어린 인간..총들고 쫒아온 동물들...누구나 인간 어린이가 무사하기를 바랄것입니다.저 또한 마찬가지로 아이가 무사히 빠져나가길 바랍니다.하지만 반대의 상황이라면? 사람을 물고 도망친 동물이라면 그때도 무사하길 바랄까요? 한번더 생각해봅니다.사람과 동물, 사람과 사람 서로를 사랑하고 함께 즐겁게 살아가는것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