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이지북글:최빛나그림:김민우속마음이 들리는 이어폰을 뽑았다미소가 지어지는 재미있는 책이다. 초3~4학년 여자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책이다. 자신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는거,남을 돌아보기전에 나의 마음을 먼저 돌봐야 간다는걸 우리 아이가 꼭 알아줬으면 좋겠다초등 중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한다.샤미의 책놀이터 13번째 이야기샤미의 책놀이터는 책 읽기를 사작하는 초등 저학년과 자신만의 독서 취향을 쌓아가는 초등 중학년을 위한 어린이 동화 시리즈 입니다.인기남 이든이를 좋아하게된 수아~열한 살 송수아에게 드디어 두근두근 가슴 떨리는 첫사랑 이 시작된 거다.수아와 이든이이든이와 처음으로 떡볶이를 먹기로 한날 바람 맞은 수아는 초등 어린이 에게만 보인다는 뽑기로봇을 만나게 된다.우여곡절 끝에 '속마음이 들리는 이어폰'을 뽑게된 수아이 이어폰을 귀에 꽃으면 상대방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이든이의 속마음을 들은 수아는 매우 실망스럽다. 다음으로는 평소에는 몰랐던 친구들의 속마음이다. 친구들의 날 선 속마음은 수아에게 상처가 된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와 다투고 지친 수아에게 익숙하지만 생소한 목소리 하나가 들려온다. 그것은 바로 가장 가까이에 존재하지만 궁금해하거나 들어볼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수아 자신의 목소리다. '다른 사람 눈치 보지 말고 네 마음부터 들여다 보는 거야'우연히 만난 이든이...이어폰이 없다..속 마음을 알수 없다.이든이와 수아는 떡볶이를 나눠먹고 서로의 비밀도 공유하고, 좋은 친구가 된다좋은친구가 된 수아와 이든!!수아의 첫사랑은 이루어 진걸까요?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기전에 자신의 마음을 더 헤아려야 한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