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책고래글:정임조그림:박성은백년을 하루 처럼 묵묵히 달려온기차의 특별한 마지막 하루책이 참....쉽고도 오묘하고, 어린이 부터 어른 까지 읽기쉽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받아 들이는것은 모두 다를것 같아요. 은유적 표현이 많고 신라에대해 불국사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다면 좀더 궁금해 질수 있고, 없다면 없는데로 신기 하고 재미 있는 그림책이 될수 있습니다.초등 전학년 추천합니다 100년을 한결같이 달려온 기차의 마지막 하루를담은 그림책입니다.불국사 곳곳에 살고 있는 등장인물들(돌사자,꽃돌방석,운종,황금돼지)이 이른 새벽 연꽃나라 역에 찾아가 기차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지요. 한편 오랫동안 고생한 기차를 위해 부처님은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마지막 기차는 많은 이야기와 추억들을 가지고 있지요. 각자다른 기차와의 추억을 뒤로 하고 마지막 운행을 하는 마지막 기차입니다.불국사 역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신라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이 잠들어 있는 불국사를 새롭게 돌아보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살면서 두어번 가본 불국사에 다시 가서 돌사자,꽃돌방석,운종,황금돼지를 만나보고 싶네요. 그곳에 그것들이 있었는지도 헷갈리는데 다시가서 보면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