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사기 마나미님의 귀여운 건 나의 상처 리뷰입니다.
제목이 참 특이하네요. 귀여운 건 나의 상처.. 공이나 수나 얼굴이 너무 잘나서
고생한 기억이 있는 친구들이고요. 서로의 상처를 알아서 공감하고.. 이해하고.. 둘이 이뤄집니다
작화가 예뻤고요 내용은 쏘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