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적 배경도 꽤(?) 옛날이고 노란장판 감성인데 그 특유의 느낌이 잘 살아 있엇어서 좋았어요. 공도 되게 다정하고 읽다보면 마음이 따스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좋았어요
인외존재에 금단의 관계라는 키워드가 강렬하게 저를 잡아끌었고 저는 달토끼로 바로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세계관도 독특하고 탄탄해서 보는 재미가 더 있었어요. 아무쪼록 잘 봤습니다. 이건 불효가 아니라 효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