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외존재에 금단의 관계라는 키워드가 강렬하게 저를 잡아끌었고 저는 달토끼로 바로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세계관도 독특하고 탄탄해서 보는 재미가 더 있었어요. 아무쪼록 잘 봤습니다. 이건 불효가 아니라 효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