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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 1 -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한식 레시피 ㅣ 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 1
김대석 지음 / 경향BP / 2023년 4월
평점 :

고물가 시대에 살아가면서 밖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힘든 현실에서
집밥을 해서 먹으려고 하거나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 직장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집밥을 해 먹거나 도시락을 쌓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음식을 잘 하지는 못하더라고
기본적인 음식들은 할 수 있어야 하지만 음식을 하려고 해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어떤 것들을 해서 먹어야 하는지 막연해 질 수 있다.
고물가 시대에 따뜻한 집밥과 따뜻한 점심을 위한 도시락을 쌓기 좋은
특별한 날 맛있는 음식을 내 손으로 직접 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 수 없다.


<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은
크게 밑반찬, 국 / 찌개, 김치, 명절 요리, 특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가장 즐겨 먹으면서도 좋아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한식의 대표적이고 맛있는 것들고 구성되어 있다.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 이다.

이것 하나만 있어도 밥 한 그릇을 뚝딱 할 수 있을 것 같은
[달걀장]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달걀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 달걀장을
많은 요리 프로그램에서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실제로 만들어 먹고 싶지만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어렵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반찬가게에 사 먹거나
만들어 먹기를 포기하게 되었는데 김대석 셰프의 달걀장 레시피를 통해서
직접 만든 달걀장을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만들다 막힐 때는 QR코드를 통해서 김대석 셰프가 직접 만들는 영상을 보면서
막힘 없이 잘 따라 할 수 있어 실패 없이 달걀장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한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좋아하는 불고기
소불고기도 좋지만 달달한 돼지불고기는 언제나 먹어도 맛있는 것 같다.
특히 기사식당의 돼지불백은 만드는 분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어디가나 맛있는 것 같다.
맛있는 돼지불백을 집에서 재연해 보려고 하지만 쉽지 않는데
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에서 [기사식당 돼지불백] 레시피가 있어
이제 집에서도 기사식당에서 먹던 기사식당표 돼지불백을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이제 기사식당을 찾아가 먹지 않고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직접 집밥을 해 먹기 보다는 밖에서 사먹거나 배달 시켜 먹는 것이
일상이 되어 가고 있는
현실이지만 고물가 시대로 인해 밖에서 사먹거나 배달을 시켜 먹는 것이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다.
영양가 있고 건강에도 좋은 한식인 집밥
직접 만들어 먹기에는 바쁜 일상과 없는 솜씨로 인해 어려워 포기한 사람들이 많은데
고물가은 현실에서 이제는 직접 집밥을 만들어 먹거나 직접 도시락을 가지고 다니는 시대에
요리에 소질이 없는 집밥을 만들어 먹고 싶어도 어려움을 겪는 우리들에게
32년의 김대석 셰프의 노하우 <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를 통해
따뜻하고 맛있는 밑반찬과 찌개, 김치까지 맛있는 음식을 직접 만들 수 있다니
만들면서 먹으면서 행복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