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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더 부자가 되면 좋겠어 - 러브나애나의 가장 친절한 재테크 수업
유현정 지음 / 애드앤미디어 / 2022년 12월
평점 :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많을 것이다.
여유롭고 즐거운 생활과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느냐 보다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 재테크와 관련된 책이나 영상들을 많이 찾아보곤 하는데
<네가 더 부자가 되면 좋겠어>는 어떤 재테크 이야기들이 있는지 기대가 된다.

<네가 더 부자가 되면 좋겠어>는
1장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2장 변화의 시작 본격적인 돈 공부. 더하기
3장 투자로 부자의 길에 들어서다. 곱하기
4장 마음 공부 없이 행복한 부자는 될 수 없다. 나누기
구성되어 있다.
<네가 더 부자가 되면 좋겠어>는 부부 월급 합산 400만 원이 채 되지 않았지만,
순자산 30억 원을 모은 러브나애나의 재테크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독서모임에서 알게 된 동생 제나에게 자신의 재테크 방법을
재테크를 잘하고 싶은 동생 제나에게 자신의 노하우와 마음가짐 등을
알기 쉽고 실제로 하나하나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러브나애나의 가장 친절한 재테크 수업 이다.

재테크의 기본은 많은 사람들이 알 것이다.
바로 종잣돈 모으는 것으로 기본적인 종잣돈이 있어야
투자 등을 할 수 있다.
워런 버핏의 스노볼(snowball) 효과로
작은 눈덩이를 굴리다 보면 나중에 큰 눈덩이가 되는 것처럼
돈도 그렇다는 것이다.
종잣돈을 모으는 방법으로
1년에 얼마를 모들지 목표 금액을 정하는 것
통장을 쪼개서 적금하는 것,
작은 차이라도 금리가 높은 곳에 적금하는 것
적금 만기 시 '자투리 금액, 반올림 예금 묶기' 이다.
무작정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세워 여러 통장에
쪼개어 적금을
금리가 조금이나마 높은 곳으로 가입하여 목표 금액의 종잣돈을 통해
투자와 같은 재테크를 실현해 나아 갈 수 있을 것 같다.
현실은 비록 컴컴한 터널 속이라도 상상이 먼저예요.
사상할 수 있으면 현실에서도 해낼 수 있어요.
재테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중의 한 가지가 바로
부부 간에서도 함께 재테크에 참여하며
돈 관리는 한 사람에게 하라는 것이다.
요즘들은 각자 돈관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정금액만 각자 모아서
생활하는 것을 보면 돈을 모으고 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다.
재테크에 있어서 또 하나 중아한 것은 생각과 마음가짐인 것 같다.
돈과는 상관없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며 돈은 따라온다.
<네가 더 부자가 되면 좋겠어>는 저자의 상황에서 재테크를
실현해 나가면서
겪게 된 상황들이나 실패한 경험들을 통해 부부 월급 합산 400만 원이 채 되지 않았지만,
순자산 30억 원을 모은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 경험담을 '제나'라는 동생에게
하나하나 설명과 조언을 통해
"당신 같이 좋은 사람이 부자가 되어야 세상이 좋아집니다."를
저자는 실현하고자 하는 것 같다.
<네가 더 부자가 되면 좋겠어>은 이제 막 사회초년생이 된
사회초년생이나 재테크 마인들을 갖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으로 재테크에 대한
생각을 조금이나마 상기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자신의 기분을 의도적으로 아주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는 것에는
어마어마하게 큰 가치가 있다.
자신의 체험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는
자기 권능의 느낌 속으로 다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