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아이 1
YU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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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을 보고나니 만화책을 사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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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교사 1권

왜 이 책이 알려지지 않았을까...

진지하게 고민해본다

는 잡설이고 오랜만에 휴가 책을 엄청 많이 주문해서

읽고 있는데 읽는 도중에 쓴다.

대략 스트로리를 적자면

오타쿠 카가미 준이치로라는 인물이 주인공이다.

그는 HM이라는 병에 걸렸는데

그가 걸린 HM이란

'Ha고 싶은 일밖에 Mot하는 병'은 개뿔 그냥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오타쿠인 그가

여동생 덕에 여동생이 다니는 학교에 잠시 취직하게 된다는

스토리로 시작된다.

알고보니 그의 스펙이 생각보다 대단했는데

17세에 <네이처>와 <사이언스>에

'어디로든 문' 논문을 보내 실린 대단한 놈이셨다.

여기까지만 잠깐 봐도 뭐야 그게? 이런 느낌이 아닌가

더 적자니 귀찮고 궁금하면 사서 보길

재밌는 책이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08

 

열심히 대패성제를 하는중인데

왜 이분들은 맨날 사건사고나

음모에 휘말리는지 모르겠다.

뭐 그래도 재밌었지만 :D

 

 

 

 

 

 

 

 

 

 마법행상인 로마 1,2

 마법구를 팔며 그 대가로 구매자의 클레샤를 받아가는

 행상인 로마 책 뒷면을 보니깐 클레샤라는게

 "손님은 욕망을 품은 인간, 상품은 욕망을 이루어주는 '마법구"

 라고 적어놨는데 흠...

 미노라는 괴상한 녀석을 데리고 다니면서 물건을 파는데

 거의 대부분의 사람은 미노라는 녀석이 꼬시는거 같다.

 아직 왜 클레샤를 모으는지 그걸 어디에 쓰는지는 안나왔다.

 마법구를 쓴 사람들은 배드엔딩도 있꼬 굿엔딩도 있는데

 거의 다 배드엔딩이다.

 그리고 끝까지 사용하지 않은 애들은 거의다 굿엔딩

 제법 괜찮은 책인거 같다.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담당부서로 이미 요청하여 정보는 추가해두었고, 이후 좀더 나은 서비스 드릴 수 있도록 주의하겠습니다. 이후 이용중 불편사항은 고객센터 1대1상담 이용해 신고해주시면 신속히 해결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라는 글도 받았던만큼 미안해서 샀는데 잘한 선택인듯 :D

 

 

일명 나친적 최신간

처음 이 만화책을 봤을땐 햣코 작가인줄 알았다 진짜로; 정말로;

그래서 막 인터넷에도 검색해보고 햣코 작가 뭐하나 픽시브도 가보고

별짓을 다 해봤지만 다른 사람이였슴다.

라는 결과

뭐 여전히 재밌다.

내가 만화책만 사고 소설은 안보는건 유머

그렇다고 내가 다른 라노벨은 안사는게 아니라서 흠

 

 

 

 

 

 

 

 

마오유우! 마왕과 용사

이것도 만화책만 보고 소설은 안사고 안읽고 있찌만

재밌어~ 그림체도 그림체지만 내용도 좋고

달콤하면서도 씁쓸하면서도 여하튼

재밌는 책이다.

 

 

 

 

 

 

 

 

 

 

 

 

 

카난 1,2,3(완)

마오유우 작가가 그린거길래

애니도 그럭저럭 재밌게 봤고해서

그냥 냉큼구입

음... 그림체 좋지만 약간 부족한

내가 애니에서 느낀 카난의 그 분위기 라던가

만화책 이라서 너무 빨리 진행버리는 흐름이라던가

조직 뱀을 그냥 헤비라고 적어버리는 센스라던가

인물 이름이 중간에 번역 실수로 바뀌는등 약간 이상한

요소들이 곳곳에 있지만... 괜찮은듯?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진 작품

사람들이 알아주는게 좋기도 하고

약간 씁쓸하기도 함

뭐 그만큼 재미있는 작품이니깐

이런 결과는 예상하고 있었지

흑... 여전히 재밌음 :D

 

 

 

 

 

 

 

 

 

 

 

 

공식 팬 북이랑 같이 나와서

그냥 둘 다 삼

아 이것도 너무 유명해져버렸엉

흑흑흐긓긓그흐긓그 시방탱

기뻐해야 되나 씁쓸해야 되나

여전히 재밌다

 

 

 

 

 

 

 

 

 

 

 

 

칸나기 1,2,3

왜 이제와서? 란 생각이 먼저 들지만

한때 화제가 됐던만큼 재밌게 본작품이고

흠...

아니 진짜 왜 이제와서?

좀 나오라고 할땐 안나오더니 허허 ;/

 

 

 

 

 

 

 

 

 

 

 

 

내가 다 읽고나서

왜 사람들이 그렇게 열광하나 이해했던 작품

진짜 강철의 연금술사도 그렇고

작가 참 대단하다.

여사님이라 불러야되나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도 계속 구입중 :D

 

 

 

 

 

 

 

 

 

 

 

 

 

다커 댄 블랙 흑의 계약자

내겐 흑의 계약자란 이름으로 더 친숙한데

이건 유성의 제미니 그리고 ova 전

1기 이후의 스토리를 다룬 이야기 같다.

이어지는지 어떤지 잘 모르겠다만

일단 3권까지는 샀다.

흑의 계약자는 내가 참 좋아했는데

특히 ost 월광보살의 눈물은 장난이 아니다.

칠흑의 꽃은 볼만한듯

 

 

 

 

 

 

 

 

 

 

드디어 6권 이후 권수를 보는구나

아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아니 작가시여 감사합니다.

구판부터 신판 최신간까지 전부 다 있다.

히힛 재밌당

궁금하면 사서 보길

 

 

 

 

 

 

 

 

 

 

 

 

허니컴 5권(완)

아 왠지 표지에 인물들 전부 나올때 불안 하더니...

완결이 나버리시네

아 진짜 재밌는 책이다.

솔직히 워킹보단 이쪽이 더 좋은데 난

으아 으아니 왜 여기서 끝내는거야

진짜 재밌는 작품 꼭 읽어보길...

 

 

 

 

 

 

 

 

 

 

 

라이벌이라 할수있는 허니컴이 완결나버려서

흑흑...

재밌다. 됐지?

 

 

 

 

 

 

 

 

 

 

 

 

 

 

 

 

그냥 궁금해서 1권만 사게 된 만화인데

그림체도 그렇고 제법 괜찮다?

책의 분위기라고 해야되나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느껴지는 그런것도 괜찮고

허허 괜찮다.

더 사야지

 

 

 

 

 

 

 

 

 

 

 

 

빙과 1,2

빙과...

 

잠깐 휴가 나왔을때

인기몰이좀 하는거 같더니

귀찮아서 애니는 안보고

만화책 나왔길래 도대체 어떤거길래 하고 사봤다.

음... 소설도 읽지않고 애니도 안본 사람 입장에서 쓰자면

약간 신선하고 제법 괜찮은거 같은데?

뭔가 막 우와 대박 리얼 이런 느낌은 아닌거 같지만

계속 구입해도 괜찮은거 같다. 

 

 

 

 

 

 

 

 

 

 

덮어쓰기 1,2,3

주인공(남)이 있다.

이 주인공은 저 표지에 나오시는 여인네를 좋아..

사랑하는데 이미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는 모양이고

주인공을 그런 상대로 생각지도 않고 있었다.

여자저차 하다가 특이한 능력을 가진 특이한 학교 남선생이

과연 그녀가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지 않다면

주인공을 좋아할까? 라는걸 시험해보고 싶어서

그녀를 완벽하게 둘로 나누고 남자친구에 관한 기억을 지워버린다.

그리고 나중에 다시 합쳤을때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는 그녀(1)가

더 사랑이 강한지 아니면 주인공과 연애를 시작하게된 그녀(2)가

더 강한지에 따라 덮어쓰기 된다고 한다. 과연 어떻게 될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내용도 참신한거 같고 그림도 괜찮고 재미도 있다.

                                      

 

 

 

 

다음 이야기는 내일 또

강추강추강추강추강추강추강추 하고 싶은 책

봐라

 

 

 

 

 

 

 

 

 

 

 

 

 

 

 

 

 

 

 

 

 

 

여기까지가 새로운 그리드가

린 몸을 차지하게 되는 부분

책도 기존에 나왔던것보다 크고

클리어 표지도 괜찮고

소장하기 좋은듯

 

 

 

 

 

 

 

 

 

 

 

 

 



흑의계약자 1,2권 칠흑의 꽃과 달리

이 책은 최악

흑의 계약자 특유의 분위기도 살리지 못했고

그림도 별로고

소녀만화 보는 느낌도 들었음

완전 비추



 

 

 

 







나오자마자 사서 읽었으니

재밌는 만화를 볼때마다 행복하다

행복해

















준결승 끝나고

결승전 하는 도중까지

과연 누가 올라갔을까요 ㅋ

누군가의 성장이

와우! 이렇게까지 성장하다니

란 느낌을 들게함


















일단 읽은 만화책만 적지만

좀 더 추가할 예정 페이퍼는 처음인데 제법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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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 교사 1
아즈마 타케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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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유쾌한 채깅다. 즐겁게 봤습니다 아니 유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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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컴 Honey Comb 5
카츠라 아스카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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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는게 아쉽게 끝나버렸다... 좋은 작품들엔 감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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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 외전 : 그들이 살아가는 법 퇴마록
이우혁 지음 / 엘릭시르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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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받고 싶다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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