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체리의 변신 - 꼬마 과학자의 실험실
롤라 M. 셰퍼 지음, 드루실라 산티아고 그림, 윤소영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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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체리의변신


꼬마 과학자의 실험실


단순 그림책이 아닌 책과 함께 상호작용도 하고 '물질'에 대한 과학개념을 대해 알려주는 책이라 호기심이 가더라고요




물질이란 무엇일까요?


거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책을 기울여서 체리 주스를 길쭉한 유리 실린더에 부어 보기


그냥 읽고 끝나는게 아닌 직접 실험에 참여한다는 느낌이 참 흥미롭더라고요




​-

빨대를 불면서 보글보글 기체 만들기 


다들 어린시절 해 본 경험이 있지 않나요?


액체, 기체 이렇게만 들으면 추상적인데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정보들이라 과학적 개념에 쉽게 다가가기 좋더라고요


​책 읽는거만으로도 재미난 실험실에 초대된느낌이었어요.


과학 상식도 쏙쏙!!


어려운 과학 용어들도 그림과 함께 접하니 이해도가 좋더라고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그림으로 설명된 느낌이라 


두고두고 오래도록 사랑받을 그림책이란 느낌이 듭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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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을 불러 주세요 - 개정판 ㅣ 모든요일그림책 16
박소윤 지음 / 모든요일그림책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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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을 불러 주세요


박소윤 글그림


모든요일그림책 출판사


모든요일그림책-16


출간일 : 2024년 06월 15일


이름을 잃어버린 어느 고양이의 상처와 외로움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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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양이의 이름을 부르는 말 외에는 글이 없어요.


 그렇기에 독자는 눈에 보이는 그림을 통해 보이지 않는 이야기를 상상하게 되네요.


​



『내 이름을 불러 주세요』는 버림받은 고양이를 소재로 한 그림책으로, 유기묘의 외롭고 애처로운 처지를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듯 합니다.


​


아이랑 공원이나 길가에서 만나는 고양이


그 중에서도 유기묘들은 더욱 외로워보이는데 


이 그림들은 수채화식으로 되어 있어 그림만으로도 와 닿는 무언가가 크네요.


가족을 잃어버리고


이름을 잃어버린 고양이들의 상처와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공감 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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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즐기는 숨은 그림 찾기 - 숨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점 잇기
베이직콘텐츠랩 지음 / 베이직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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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즐기는 숨은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책인데


책 두께도 두껍고


색감이 밝아 숨은 그림 찾기중에서도 알짜배기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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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점 잇기


숨은 그림 찾기외에도 다양한 활동이 가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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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있는 그림들을 찾기


아이와 저는 배틀 하듯이


서로 다른 색의 색연필을 들고 찾아봅니다


​​


​



숨은 그림 찾기하면 유독 집중할수 있는점이 좋더라고요


눈을 크게 뜨고 숨어있는 그림들을 찾아봅니다


​


​





다른 그림 찾기도 재밌어요


숨은 그림 찾기외에 다른 활동들도 할 수 있으니


더 즐길거리가 많더라고요


​


숨은그림찾기도하고


집에서나 야외활동할때 가방에 쏙 들어가니 챙겨서 그때그때 활용하기 좋겠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이 가득 담겨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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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맨 ㅣ 웅진 우리그림책 118
하누 지음 / 웅진주니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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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맨


하누 그림책


웅진주니어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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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톱인이 우주에 뱉은


씨앗들 중 하나가 유성과 부딪쳐서


특별한 힘을 가진 채 우리 은하로 향하고


지구에 떨어진다.


기억을 잃은 씨앗은 땅속에서 싹을 틔우고


성장하여 스스로 깨어난다.




-

어마어마한 힘을 가진 씨앗은


깨어나자마자 지구 곳곳을 돌아다녔어


그러다가 목이 말라 쓰려진 사람을 돕고


본의아니게 피라미드 건설까지 도와주는데


그는 파라오라 불리기도하고


어느새 수박맨으로 불린다




​-

수박맨의 행적들을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


계절에 맞고


기발한 스토리가 이야기가 참 재밌게 느껴졌어요.


그림도 선명하면서 밝은 느낌이라


더욱더 시선이 가더라고요.


아이와 매우 유쾌하게 읽을 수 있었고


자꾸만 손이 가는 신간그림책 수박맨입니다.


표지부터인가 강렬하고


올 여름 너무 유쾌하게 보기 좋은 그림책이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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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의 불청객 ㅣ 제제의 그림책
이갑규 지음 / 제제의숲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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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의 불청객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그친구..


바로 모기관련 그림책입니다


​


여름밤의 불청객


이갑규 글그림


제제의숲 출판사 




​-

무더운 여름밤


방 안에 찾아든 모기 한 마리


왼쪽에는 글이


오른쪽에는 자세한 설명이 있어요.


책을 보면서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이더라고요



-

모기는 윙윙 여기저기 휘젓다가 악어 킬라의 뺨에 앉았어요.


모기가 킬라를 물려고 해요


손바닥으로 내려쳐서 모기를 잡아달래요


(아이는 손으로 모기를 잡아봅니다)




-

"악! 누구야?"


킬라가 깜짝 놀라 잠에서 깼어요.


이 그림책을 읽으며 여름밤에 만나는 모기와 관련 참 공감이 많이 가더라고요.


아이는 모기에 더 잘 물리고


퉁퉁 더 붓기때문에


더더욱 반갑지 않은 불청객인데


책에서나마 실컷 모기를 잡아보는 것 같아요.


여름날 모기때문에 한번이라도 깨본 사람은


킬라의 마음을 잘 이해 할 것 같아요.


아이들은 모기를 싫어하고 직접 잘 잡지는 못하는데 


그림책을 통해 모기를 잡으니 약간 복수하는 듯 한 통쾌함이 있는 그림책이고


책 자체가 자꾸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있어서


더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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