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 OFFICIAL 밸런스 게임북 ㅣ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시리즈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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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OFFICAL 밸런스 게임북​


서울문화사 


2026년 9월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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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열광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케데헌의 세계관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A와 B중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선택의 재미


100가지 이상의 밸런스게임이 있어요.


+




케테헌 일러스트와 명대사


유형테스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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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선택하면서 상상력을 키워나가는거같아요.


내가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그장면을 떠올리면서 그 상황속에 빠져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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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선택은? 너의선택은? 각자의 취향도 알 수 있네요.


같이 읽으면서 소통하고 서로의 취향과 생각을 나눌수 있어요.


아이의 선택에 대해서 들으니 저랑 비슷한 생각인 경우도있고 아예 다른 이유에서 이기도하더라고요.


재밌게 본 케이팝 데몬 헌터스 장면들이 있으니


재밌게 본 장면이 떠오르고 케데헌의 팬으로써 한장한장 넘길때 마다 뿌듯함도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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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코
곰민정 지음 / 한림출판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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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코라는 제목이 독특하고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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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니 그새 코가 거꾸로 되어 버린 상황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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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 구경을 너무 오래했나?


 친구 방귀가 너무 고약 했나?


 산토끼 노래를 거꾸로 불러서?


 나만 코에 혀 닿기에 성공해서?


원래대로 돌아가기 위해


다시 좋은 냄새도 맡고


 노래도 제대로 부르고


 물구나무 서기도 했지만 


거꾸로인 코가 그대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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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세수부터 하려는데 코에 물이 다 들어가요


😭😭😭


주인공의 코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 볼 수 있을까요?


/


 자고 일어났는데 코가 거꾸로 되어 있다면 매우 당황스럽고 몹시 걱정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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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은 평소 자신이 하던 대로, 할 수 있는것부터 하나씩 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내면서 거꾸로 코가 나쁘지만은 않다는것을 경험을 통해 지혜 배울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던것이 하루 아침에 없어 지거나 변해 버리는 경우 우리는 매우 당황스러운 상황을 맞이하게 됐죠.


 그런 상황을 상상해 볼 수 있고 주변에 있던 것들은 다시금 소중하게 느껴질 수 있는 책입니다.


 주인공이 갑자기 닥친 위기를 받아들이고 적응해 가는 모습이 유머러스하게 잘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도 글과 잘 어울려 져 책을 읽는 내내 편안한 느낌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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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는 억울해! 1 - 그게 어떻게 된 거냐면 ㅣ 작은책마을 65
노수미 지음, 한연진 그림 / 웅진주니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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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는 억울해1 : 그게 어떻게 된 거냐면


노수미 쓰고 한연진 그림 


웅진주니어 출판사


 2026년 9월 출간


 


4000년만에 밝혀지는 호랭이의 진실


우리가 알고 있는 단군신화에 반전!


 발칙한 시선으로 다시 읽는 옛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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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년 전 단군 신화 속 주인공 호랭이는 우연한 기회에 스마트폰을 얻고 자신에 대한 오해가 인간세상에 널리 퍼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호랑이는 참을성도 끈기도 없어?


 인간이 되지 못한 실패자라고?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하고는 오누이 엄마를 잡아먹은 거짓말쟁이라고?


이거 다 거짓말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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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0년만에 가짜뉴스에 맞서 진실을 찾아내는 호랭이


호랭이는 오해를 바로 잡기 위해 함께 동굴에 있었던 반달가슴곰 꼬미를 찾는 게시물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리고 제보를 받아 학교로 출동합니다.


 그곳에 가서 호랭이는 반달 가슴 곰 꼬미를 찾고 자신에 대한 가짜뉴스를 바로잡아 억울함을 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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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단군 신화 속 호랭이의 입장을 한번 더 생각을 해 본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사실도 어쩌면 가짜뉴스가 아닐까 의심 하게 되는 이야기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호랭이의 사연을 보면 '아 정말 억울할 만하네' 절로 고개가 끄덕 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나 어렸을 때부터 당연하게 생각했던 이야기를 다른 시선으로 독자가 볼 수 있게 되는 책인 거 같습니다.


미디어의 발달로  쏟아지는 정보 속에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고


저학년 독자들도 쉽고 흥미롭게 읽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쏟아지는 많은 정보로  잘못된 정보가  많이 생기고 잘못된 정보로 피해자들이 더 큰 피해를 받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소문에 맞서 스스로 진실을 찾는 호랭이의 모습은 우리에게 교훈으로 다가오네요.


호랭이의 그림이 귀엽기도 하고 정형화 된 호랭이 이미지가 아닌 친근하면서 위트있는 모습이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이란 


생각이 들어요.


학교로 향한 호랭이와 꼬미의 본격적인 대결이 나오는 다음편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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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1~3 세트 - 전3권 ㅣ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김지원(책꿈샘) 지음, 차야다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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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딩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라면 가장 큰 고민이 바로 '문해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전보다 책을 보는 횟수와 시간도 줄고 아이가 스스로 잘할 줄 알았던 글쓰기도  예전이랑 비교해 보면 간단한  문장짓기도 어려워하네요.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친구에게도 자기의 의사를 정확히 말로 전달을 못하는 경우가 보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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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꿈샘 김지원 작가는 20년 동안 초등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 치며 아이들의 국어 실력과 고민을 현장에서 파악해 왔습니다.


 명예 퇴직후 '북앤드림 문해력 연구소'를 운영하며 해마다 100회 이상 문해력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년간 쌓아온 국어 교육 노하우를 '책 읽는 고양이 고 고 선생 1,2,3권'에 아낌없이 담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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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1권 읽기


고고선생은 낮에는 사람, 밤에는 고양이로 변신 하며 책방을 운영합니다.


 아주 오래전, 화재 속에서 책을 구하다가 사람으로 변하는 능력을 얻게 되고 무려 300년 동안 책만 파고 든 엄청난 내공의 국어 고수입니다.


 고고 선생은 책읽기를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아이 정시후 를 만나 단돈 500원에 특별한 독서 비결을 전수 합니다.


"매일 10분씩 소리 내어 읽어봐" 등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해결책을 전해 준 고고 선생 덕분에 시후도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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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쓰기


연필만 잡으면 머리속이 하얘 지고 '지글지글 글쓰기 학원'에 있는시간이 지옥처럼 느껴진다면 김은준.


글쓰기를 재밌게 써본적이 없다는 은준이에게 수업료 500원을 받고 글쓰기 비결을 알려 줍니다.


 무엇을 쓸지 몰라 막막할 때 적어 보는 '아무말 노트' 활용, 설득력 있게 주장을 펼치는 법, 사실을 알리는 기사문, 진심을 전하는 편지까지 다양한 글쓰기의 비결이 2권에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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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말하기


대장 고양이 '진진'때문에 고고선생의 책방이 모두 불타 버렸습니다. 진진을 찾고 찾다가 헤맨 국어 선생은 '김앤책방'에 들어가게 되고 잠시 책방 직원으로 일합니다.


 책방 사장님의 부탁으로 3학년 나리, 강찬이,수빈이를 위해 말하기 수업을 열게 됩니다.


 발표 하기전에 떨지 않고 발표 할 수 있는 5 단계,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경청, 예의 있게 거절하는 3 단계 대화법, 오해와 갈등을 부드럽게 풀어 주는 '나 전달법', 다투지 않고 이해하는 방법등 생활 속에 도움이 되는 말하기 비법이 나옵니다.​



✔️학습 만화인데도 딱딱하지 않고 특유의 부드러움이 존재 해서 책을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비결이 실생활에서 꼭 응용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습니다.


 워크 북이 있어 가지고 책에서 배웠던 내용은 다시금 스스로 적용 해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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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뒤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워크 북 파일을 바로 만날 수 있습니다.


초판의 경우 워크북이 같이 들어있어요.


책 읽기의 즐거움, 글쓰기의 자신감, 말하기의 비법까지 국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책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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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바이올린 ㅣ 책 먹는 고래 플러스
정영혜 지음, 고은지 그림 / 고래책빵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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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레는 시장에서 닭을 파는 할머니와 둘이 살고있어요.


초2때 학예회에서 유진이가 연주하는 바이올린소리를 듣고 마음을 뺏겨요.


그뒤 초3부터 방과후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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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학교바이올린으로 연습하다 집에서도 바이올린을 연습하고 싶어  할머니한테 사 달라고 하지만 형편이 어려워 바이올린을 사지 못하는데 어느 날 할머니가 낡은 가방에 담긴 바이올린을 줍니다.


이 바이올린은 이상한소리가 나서 당황스러웠는데 다행히 활 털과 줄을 교체하니 바이올린의 고운 소리를 냈습니다.


나중에 보니 이 바이올린은 사정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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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레는 '무대공포증'이 있었는데요.


매일 할머니 가게 구석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했어요.


바이올린 연주와 할머니의 닭손질 소리가 어우려지고 '닭치고 바이올린' 공연으로 이목을 끕니다.


미레에게 학예회 독주 기회가 생기고 미레는 과연 '무대공포증'을 극복하고 멋진 공연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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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고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담긴 책입니다. 그리고 실수와 부끄러움을 인정하고 솔직한 미레의 모습이 참 인상깊었어요.


미레가 바이올린을 연주하는장면은 저희딸도 피아노를 배우고 콩쿨에 나간적이 있어 공감도되고 자연스레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책을 읽는 즐거움도 크지만 두근두근 바이올린 책을 통해 부끄러움을 인정하는 마음을 다시금 배우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책을 읽는 동안 미레를 응원하게 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보여서 마음이 뿌듯해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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