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애자일 문화의 전도사 라고 불리울만한 김창준님의 첫 책이라고 한다.팀웍, 협업 그리고 학습에 대해 이야기한다.성장하는 팀을 만들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배우고 생각할 것들을 많이 던져준다.
와 이건 재미있네. 백신 맞고 쉬면서 단숨에 읽어버렸다. 기억상실 코드로 과거와 현재의 두 가지 이야기를 엮어놓은 구조도 영리했다. 외계인 공학자와 지구인 과학자 콤비도 신선했다. 이런 식의 외계와의 조우는 처음 읽어본다.영화로 나온다는데 기대된다.
일단 흥미롭게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