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의성어는 읽기 힘들었다. 뒷권도 이럴까 걱정된다. 이 만화를 보고있으면 추억에 빠져들게 된다. 주인공은 성장하는데 옛일을 떠올리는 아이러니가 있다.
이번 편도 켄토가 노를 하기위해 일상에서 하나씩 깨우치는 내용. 전권이 다 이런 거 아니겠지 싶은 마음이 있다.
내용을 보면 급하게 돌아가는 일상으로 보이는데 작가의 연출은 소소한 일상으로 보이게 한다.
잘 읽었습니다. 요새 하는 일이 잘 안 돼서 지쳐있었는데 읽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살아가는 것에 힘을 줘야겠다는 마음과 주변에 대해 흥미를 잃어가던 저에게 좋은 자극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