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작가가 생각하는 플롯짜기의 핵심을 잘
이야기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읽으면서 이런 방식으로 짜는 것도 좋구나
생각했습니다.
읽기 잘했습니다.
트위터에서 보던 분이 책을 내서 구매했는데 보면서 눈과 입이 즐거웠어요.
요리를 못하기에 만들 생각은 못하지만 가지고만 있어도 언젠가는 한 번 하지
않을까 기대하며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