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빠에게 돌 던지는 아이 제목을 보고 왜 아이는돌을 던지게 되었는지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어요 재희네는 행문리 시골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고재희의 아빠가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시골에서눈치를 보게 되어요 사람들의 장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시선으로 보는 내용이 찌푸리게 되어요조금씩 시골에 적응해가고 있는 재희네 가족!학원을 다녀와 고추밭으로가서 아빠를 모시고집에가는것은 재희의 몫이에요 아빠를 소리쳐 불러 보아도 아빠가 듣지를 못해요 밭을 가로질러아빠의 등을 손으로 만져야 아빠가 돌아볼 수있기에 밭에 안들어가고 아빠를 부르는 방법을생각하다가 아빠의 근처에 돌을 던지는 연습을 해요혹시라도 아빠가 돌을 맞으면 안되기에 재희의돌 던지는 연습은 계속 되어요 좋은 생각이기는하나 위험한 행동이기에 걱정이되며 책을 읽어가던중 재희의 돌에 맞아 아빠는 쓰러지게되어요 병원을 가며 뇌종양도 알게 되어 다행히초기에 수술을 하여 아빠는 수술을 하고 퇴원해요동네에서 아빠에게 돌 던지는 아이로 소문이나면서 오해가 쌓이고 재희는 친구들한테도시골 주민들에게도 안좋은 시선을 받게 되어요담임선생님 덕분에 친구의 오해도 주민들의 오해도모두 풀게되어 행문리 시골집에 정착하게 되어요재희의 돌던지는 실력을 알게되고 야구부에 들어가학교생활도 잘 적응하게 되고 주민사람들도 재희네를받아들이기로 해서 훈훈하게 마무리되어요책을 읽으며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다른 시선으로차별받고 있는 재희네 이야기는 마음 아프게다가와요 우리주위에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하는 삶에서 따뜻함과 정을 느끼게 되는 동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