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이의 봄 책고래아이들 54
민승희 지음, 한담희 그림 / 책고래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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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반려동물은 우리의 친구이자 가족이에요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어하는 우리아이는 환경과 책임감이

아직 부족하여 키울 수 없답니다 하지만 책속에서

만나는 봄이의 이야기로 반려동물과 소통해봅니다


오월이의 아빠는 학교 선생님이라서 학교 바로

옆에 오월이는 아침이면 대문 밖에서 아이들이

오월이를 찾아요 민이와 오월이의 관계는 교감을

하며 우정을 나누게 되어요 민이네 집에가게 된

오월이는 가족이야기를 듣게 되어요 모두 알 수 없지만

지금 민이가 아빠를 그리워한다는 것은 알 수 있어요

민이의 새운동화 냄새가 좋아서 벚나무 밑에 갖고간

오월이는 민이가 울었다는 말에 걱정이되요 수업이

끝나고 기다리던 민이가 와서 더욱 반가운 오월이에요


할머니 뒤란을 좋아하는 오월이! 오월이 엄마는

떠돌이 개로 할머니가 먹을것을 챙겨주면서 인연이

시작되어요 오형제를 낳았을때도 밥과 미역국을

끓여주며 할머니의 반려동물 사랑이 느껴져요

할머니 집 뒤란은 추억이 있고 포근함이 있어요

할머니 생신에 가족이 모두 모이게 되었어요

가족이 함께 한다는 것 가족의 소중함을 알아요


학교 운동회! 운동회의 설레임이 있어요 오월이도

함께하는 운동회에 오월이의 발에도 1등 도장이

찍혔어요 학교 아이들과 추억이 많은 오월이는

학교를 떠나게 되며 친구들이 그리워질꺼에요

봄이오면 할머니 생신이며 오월이의 생일이기에

생일잔치를 기다려요 봄을 기다리며 오월이가

우리 곁에 있음을 소중함과 함께 행복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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