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반려동물은 우리의 친구이자 가족이에요 강아지를너무 키우고 싶어하는 우리아이는 환경과 책임감이아직 부족하여 키울 수 없답니다 하지만 책속에서만나는 봄이의 이야기로 반려동물과 소통해봅니다오월이의 아빠는 학교 선생님이라서 학교 바로옆에 오월이는 아침이면 대문 밖에서 아이들이오월이를 찾아요 민이와 오월이의 관계는 교감을 하며 우정을 나누게 되어요 민이네 집에가게 된 오월이는 가족이야기를 듣게 되어요 모두 알 수 없지만 지금 민이가 아빠를 그리워한다는 것은 알 수 있어요민이의 새운동화 냄새가 좋아서 벚나무 밑에 갖고간오월이는 민이가 울었다는 말에 걱정이되요 수업이끝나고 기다리던 민이가 와서 더욱 반가운 오월이에요할머니 뒤란을 좋아하는 오월이! 오월이 엄마는떠돌이 개로 할머니가 먹을것을 챙겨주면서 인연이시작되어요 오형제를 낳았을때도 밥과 미역국을끓여주며 할머니의 반려동물 사랑이 느껴져요 할머니 집 뒤란은 추억이 있고 포근함이 있어요할머니 생신에 가족이 모두 모이게 되었어요가족이 함께 한다는 것 가족의 소중함을 알아요학교 운동회! 운동회의 설레임이 있어요 오월이도함께하는 운동회에 오월이의 발에도 1등 도장이찍혔어요 학교 아이들과 추억이 많은 오월이는 학교를 떠나게 되며 친구들이 그리워질꺼에요봄이오면 할머니 생신이며 오월이의 생일이기에생일잔치를 기다려요 봄을 기다리며 오월이가우리 곁에 있음을 소중함과 함께 행복감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