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라라와 함께 산책 하는 길! 라라의 산책하는 길은 설레이면서 모험이 시작되어요 라라와 함께 떠나는 모험에서는 무엇이 기다릴지 궁금해져요 최종 도착지는 채소가게이며 가는 길에 다양한 볼거리를 만나게 되어요 라라의 산책 길에는 돋보기와 망원경을 챙겨요 숨바꼭질에는 돋보기를, 하늘을 나는 새를 관찰하기 위해 망원경을 라라에게는 필수템이에요어른이 바라보는 시선과 아이가 바라보는 시선이 다르기에 어른에게는 익숙한길로 느껴지며 아이에게는 큰 세상이 눈앞에 펼쳐져요 돋보기로 찾아본 벌레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하기도 하고 물웅덩이를 만져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오로지 목적지에 도달할뿐이지 아이에게 빨리 오기를 재촉하지요 바람이 부는 것조차 라라에겐 자연의 노래처럼 들려요 바람이 분다는 것에 반가움에 나무와 악수를 해요 새둥지는 라라에게 놀라운 건축물로 보여요 새의 둥지를 보면서 건축물에 즐겁게 상상 합니다호기심 많은 라라에게는 신기한 것도 새로운 것도 많은 외출이에요 벽의 구멍에서 발견하는 또다른 세상 채소가게에 도착하자 라라처럼 엄마와 함께 외출한 친구를 만나요 또래친구에게서 느낄 수 있는 같은 마음을 알기에 동료 탐험가라 불러요 채소가게에서 물건을 사고 돌아오는길은 갈때처럼 새로운 일들이 펼쳐질 것 같아요코로나 이후로 더욱 집콕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외출의 즐거움! 그리고 혼자 심부름을 할 수 있는 용기가 함께하는 책으로 새로운 모험을 함께 떠나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