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자유롭게 밖에 나가 놀 수 있었던 시기! 아마도 코로나 전에는 어떤 제약없이 자주 나갔던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코로나확진자 수 증가 됨에 따라 거의 집콕 하는 나이 많아요 날씨와 미세먼지 때문에 못나가기도 하지요 활동적인 아이들이기에 언제나 밖에 놀고 싶은 마음을 밖에 나가 놀자 책으로 함께 하고자 합니다잠을 깨우는 소리! 밖에 나가 놀자~ 밖에 나가기 위해 외출 준비를 해요 양치, 세수를 하니 반짝반짝 빛나는 얼굴이 됩니다 나가서 씩씩하게 놀아요 친구들, 선생님, 멍멍이 다함께 놀아요 함께하는 것으로 이미 즐거워요 날씨도 좋고 함께 무엇을 하며 놀지 설레임 가득해요 표정에서 행복함이 느껴지는 나들이 시간 모두 즐거워 보여요햇님과 바람을 만나 뛰어놀고 나무를 만나 잠시 쉬어보아요 해가 저물때까지 친구들과 함께 합니다 오늘 하루를 즐겁게 놀았지만 또 밖에 나가 놀고 싶은 마음! 짧은 글이지만 그림으로 재밌게 표현 되어요 밖에나가놀자 노래가 수록되어 있어서 책을 읽고 나니 노래의 가사로 이루어진 그림책이라고 알 수 있었어요밖에 나가면 넘 신날 것 같은 생각에 더 밖에 나가고 싶은 그림책! 읽으면서 아이의 기분좋은 상상을 함께 만들어요 귀여운 그림과 햇님, 바람, 나무 자연이 나들이 할때 함께라면 더 즐거워 지는 요소 인것 같아요 아이와 밖에 나가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야기도 나누고 이번 주말에는 아이가 계획한 곳으로 나들이를 가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