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눈소식이 있어서 더 기대되는눈 내린날! 사락사락, 눈 내리는 소리만 들리는조용하고 아름다운 엄마토끼와 아기토끼의둘만의 하루~창밖에 함박눈이 펑펑~눈오는날 풍경과 추억 함께하는 그림책이에요아침에 눈을 뜨면 유치원 갈 준비! 하지만 오늘은유치원을 갈 수 없어요 어젯밤 눈이 많이 내려유치원 버스가 다니지 못합니다 아기토끼 얼마나신이날까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아기토끼를 부러워했어요 당장 눈을 보러 나가고싶은 마음! 하지만 눈이 그치면 나가기로해요살짝 베란다로 나가서 눈을 만져보는 설레이는마음~ 온 세상이 하얗게 하얀나라가 되었어요 나무 위에 자동차 위에 눈이 쌓이눈이오는날 풍경은 보는 것 만으로 힐링이죠엄마랑 놀이할때까지 눈은 그치지 않고눈이 많이와서 아빠는 교통편이 없어 올 수없어요 베란다에 엄마와 아기 토끼 바깥풍경을보니 아무도 없어 둘만 있는 느낌이에요저녁에 드디어 눈이 그 쳐서 드디어 밖에 나가게됩니다 온세상이 흰눈으로 소복히 쌓여 아기토끼는신이나서 뛰어 다녀요 처음 눈을 밟는 소리!뽀드득 뽀드득 상상하게 되요 눈밭위에 처음으로남가는 발자국도 넘 기분이 좋지요 눈뭉치를만들어 눈사람 만드는것도 필수에요~어느덧 손도 시리고 콧물도 나고 감기가걸릴 수 있으니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에요눈이 그쳤으니 아빠를 만날 수 있다는 기쁨도 함께하지요 눈내린날 아기토끼의 특별한 하루~예쁜 그림에 눈소식이 기다려져요[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