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사람들은 어디에나 너른세상 그림책
앨리스 워커 지음, 킴 토레스 그림, 고정아 옮김 / 파란자전거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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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디에나 다정한 사람들이 있고 사람은

자신 속에 다정함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나라의

다정한 사람들을 그림으로 만나보고 사람의

겉모습은 다르지만 다정한 사람들을 만나보아요


이집트, 오스트레일리아, 노르웨이, 스페인의

다정한 사람들! 검은고양이와 함께하는 스페인

사람, 꽃에 물을 뿌리는 오스트레일리아 사람,

생선을 손질하는 노르웨이 사람, 과일가게를

운영하는 스페인 사람까자 세계나라 사람들은

각각 다른 일을 하고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어요

얼굴 속에 보이는 미소에 같이 미소짓게 하지요


한국에도 중국에도 일본에도 다정한 사람들이

있어요 아이와 책을 보면서 일본여행을 했을때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고 웃음지었던 아줌마가

생각이 났어요 낯선 곳이고 처음만난 사람이지만

다정하게 맞이해주었던 여행에서 따뜻함을

느껴요 다정하다는 정이 많다는 뜻으로 특히 한국

사람들은 다정한 사람들이 더욱 많은것 같아요

다정한사람들이 많아서 웃을 수 있는 세상이에요


어디에서나 다정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에

세계 어느나라에가도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지요

책을 통해 총 37개국의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다정한사람들이 없다면 어두운 세상이되겠지만

다정한 사람들이 존재하기에 따뜻한 마음을

함께합니다 다정한 사람들의 나라를 지도로

찾아보고 세계나라에 대해 관심도 갖게되요


책 뒷면의 그림이야기를 보면서 각 나라의 어떤

배경인지 알게되어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다정한사람들이 있어서 전세계 사람들이 평화가

함께하고 다양한 문화를 익혀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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