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우리가 왜 환경보호를 해야하는지 이야기해주는 그림책이에요 편리하다고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바다생물을 위협하고 있고 미세플라스틱으로 고통받는 바다동물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바다 친구들이 플라스틱조각을 먹고 죽어가고 있어요 엄마돌고래와 아기돌고래는 새로운 곳으로 떠나야되요 엄마가 없을때 아기돌고래는 아무거나 먹으면 안됩니다 미세플라스틱일 수도 있기에 돌고래의 먹이를 위협받고 있어요 먹이를 찾다가 엄마 돌고래가 사람들이 버린 낚시 그물에 걸렸습니다 아기돌고래도 플라스틱을 먹고 아파했어요 이 모든 일들이 사람들이 버린 플라스틱,그물로 인해 돌고래들이 피해가 있음에 해양오염이 얼마나 심각함을 알려주어요바다친구들이 힘을 모아 바다를 깨끗이 청소하여 다시 깨끗한바다가 되는 해피엔딩으로 끝이 나는 책이지만 바다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무엇보다 누구나 환경에 관심을 갖고 환경보호를 위해 앞장서야 합니다 아이와 책을 읽고 우리가 환경보호를 위해 어떤일을 할 수 있을지 부터 생각해보았어요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알고 비닐과 플라스틱의 사용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해야하지요 마트에 갈때는 장바구니를 사용하고 카페 이용시에는 개인 텀블러 사용해주어요 최근 거북이 코에 빨대가 꽂혀 고통 받는 사진을 보았어요 너무나도 안타까운 모습 결국 사람의 잘못으로 아파하는 바다생물! 많은 반성을 하게 됩니다 바다를 보호하고 바다생물을 보호하는것 우리가 해야 할일입니다 해양오염 심각성을 알고 환경보호 방법까지 생각해보는 책으로 아이와 환경동화책 꼭 읽어보면 좋을듯해요[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