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맑은 가을 아침에 사랑하는 딸에게 띄우는담백하고 따뜻한 #편지그림책 #가을아침에가을이 되면 알록달록 단풍과 높고 푸른 하늘이제일먼저 떠올라요 살랑사랑 시원하게 부르는나들이 하기 딱 좋은 날씨지만 코로나19로외출이 자유롭지 못해요 아이들에게 가을의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보여줄수 있는 #그림책#가을아침에 가을풍경을 감상해보아요엄마가 은이를 부르는 편지글로 이야기가시작되요창문 넘어로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도보이네요 동네 풍경이 한순에 보이지요은이는 가족들과 아침 식사를 하고 엄마와 함께등교길을 나와요 수채화로 그려진 그림과다채로운 색감이 맑고 따뜻하게 느껴져요문을 나서자 마자 코스모스 꽃과 높고 파란하늘이 반겨줘요 가을의 대표 꽃인 코스모스!우리도 지금 가을이라며 좋아하는 아이들~가을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도란도란 이야기를나누며 나만의 가을풍경을 떠올려요은이는 버스정류장에서 엄마와 헤어지고 홀로등교를 해요 학교가는 길에서 보이는 아름다운가을풍경에 절로 미소가 지어져요엄마는 은이와 잠시 헤어져서 아쉽지만 오늘도은이에게는 소중한 하루가 되기를 바라면서은이에 대한 애정을 가득 표현해요평범한 일상에서 보여지는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만나볼 수 있는 #가을그림책 예전에는 마스크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것들이 아쉬워요자유롭게 마스크 없이 가을을 맞이하는 날이 오길바라며 추억도 회상하고 아이와 함께 읽어봅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