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고 싶지 않아! 책은 책표지의 오소리가 자기주장을 하는 모습을 담고 있어요 우리아이가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다면 어떴게 도와줘야할지 책속에 담고 있어 특히 초등학교 들어가는 아이와 함께 읽기 추천드려요오소리는 친구들과 공놀이를 하면 항상 친구들이 공 줍는 일은 오소리의 몫이에요 오소리는 좋아서 공을 줍는건지 친구들이 시켜서 줍는건지 의문이 생겨요 공을 주워오는 친구들은 좋아하지만 진정성보다 놀리는것처럼 느껴져요 공을 잘 찾는 오소리를 친구들이 깔깔 웃는 부분이 비웃는듯 해요 거절표현을 못하는 오소리의 모습이 안타깝게 느껴지지요병원에서 의사선생님이 오소리의 할일을 정해주면서 오소리는 하나씩 실천을 해봅니다 그 중 오소리는 엄마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아요 그리고 친구들에거 더이상 줍지않겠다고 거절을 하게 되어요학교폭력이라는 단어는 이야기 속에 들어 있지 않지만 친구들한테 괴롭힘을 당하는 오소리의 마음을 알 수가 있지요 만약에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다면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야기속에서 알 수 있지요아이가 이야기 할 수 있도록 공감과 지지가 꼭 필요하지요 오소리를 도와주는 의사선생님처럼 아이가 힘들어 할때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곁에서 아이의 방향을 제시해주고 도움을 주어요 가장 중요한건 자기 자신을 스스로 소중히 여기고 자기주장을 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어요 친구들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자기주장하는 방법을 배워보는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어보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