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이를 가르키려면 엄마도 함께 공부해야한다고 하지요?아직은 우리아이가 초1이라서 가르쳐줄때 큰 부담감이 없지만 점점 알아야할 분야와 범위가 넓어지기에 언제까지 안도감을 느낄 수 없어요분명히 배운거 같지만 정답인지 자신감이 없어지고 왠지 답을 못할까봐 누군가 물어볼까봐 조마조마해지는 마음을 이제는 이 한권의 책으로 명쾌하게 답변을 주고 싶어요국어,수학,사회,과학 4개의 과목을 알기쉽게 정리해주어 읽어보면 예전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게하는 상식을 담아서 과목별로 질문에 대한 시원한 답변이 쏙쏙 귀에 들어와요학교 다닐때 유난히도 어려워했던 과학과목!아직 아이가 초등학교 저학년이라 과학 과목을 배우지 않아서 질문을 하지 않았지만 혹시라도 질문을 한다면 바로 답변해주지 못할꺼 같아요 과학의 기본 상식은 단순 답변보다 과학적인 근거로 답변해주기에 정확성을 요하므로 조금 더 자세히 읽게 되네요학부모가 읽기 너무 좋은 책인거 같아요 교과 연계학습까지 연결이되어 학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어보면 학습할때 많이 도움이 되는 지식교과서에요 모른다고 두려워함이 아니라 모르는건 찾아보면서 알아가면되기에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책으로 지식도 쌓아가고 한층 더 어른이 되는 길로 친절하게 인도해주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어른으로 살아가고 있다면 여기까지 지식은 알고 갔으면 좋겠다고 범위를 알려주는 질문 속에 이제 책을 통해 자신있고 정확하게 답변할 수 있어요내가 많이 알고 있는 만큼 아이와 소통할 기회가 더 많아지고 배움의 끝은 없는 거 같아요 나 자신을 위해 책을 통해 기본지식을 배워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