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 빨간 털실 웅진 우리그림책 150
황숙경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선입견이라는 벽으로 상대를 정확히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죠 .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의 세상을 참견하며 온통 선입견이라는 씨앗을 뿌려 놓고 있었어요 ..

“누구 누구랑 놀지마˝
˝높이 올라가지마 !”
˝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