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 제172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스즈키 유이 지음, 이지수 옮김 / 리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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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일본의 사소설입니다. 일본에서 움베르토 에코,칼비노,보르헤스와 비견했다던데요. 몹시 당혹스럽네요. 저 비교했다던 거장들과 전혀 공통점이 없습니다. 철학과 대학원생의 참고문헌 노트같은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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