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0분 근대 속의 대한제국을 읽다 - 개항부터 한일합병까지 한국사 이면 엿보기
이수광 지음 / 북오션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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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보면서 주인공 애신과 유진초이에게 빠졌다. 이 책은 그들이 산 시대를 알려주고 있다. 나는 힘없는 그 시절에 우리나라를 목숨 바쳐 지킨 그 시절의 의병들에게 감사하면서 살것이다. 그때 그 시기를 산 사람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고개가 숙여지는 책이다. 얼마나 분노하고 가슴 아팠을까. 얼마나 무서웠을까. 내가 살고있는 지금의 대한민국이 대단하고 감사해진다. 이 책은 그 드라마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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