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마호메트와 샤를마뉴
앙리 피렌 지음, 강일휴 옮김 / 삼천리 / 2010년 10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2011년 03월 12일에 저장
품절
존재란 무엇인가- 존재론의 쟁점과 그 전개과정
E.질송 지음, 정은해 옮김 / 서광사 / 1992년 3월
12,000원 → 11,400원(5%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10년 09월 27일에 저장
품절
아우구스티누스 사상의 이해
에티엔느 질송 지음, 김태규 옮김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2010년 3월
32,000원 → 30,400원(5%할인) / 마일리지 1,600원(5% 적립)
2010년 09월 27일에 저장
구판절판
토마스 아퀴나스와 급진적 아리스토텔레스주의
F. 방 스텐베르겐 지음, 이재룡 옮김 / 성바오로출판사 / 2000년 12월
6,500원 → 5,850원(10%할인) / 마일리지 320원(5% 적립)
2010년 09월 27일에 저장
품절


4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실크로드의 부활- 중국과 아랍, 세계경제 질서를 재편하는가?
벤 심펜도르퍼 지음, 홍순남 옮김 /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 2010년 10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20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0년 11월 03일에 저장

아시아가 세계였을 때
스튜어트 고든 지음, 구하원 옮김 / 까치 / 2010년 3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10년 10월 04일에 저장
품절

Index Du Grand Commentaire de Fahr Al-D N Al-R Z (Hardcover)
Michel Lagarde / Brill Academic Pub / 1996년 9월
420,780원 → 345,030원(18%할인) / 마일리지 17,26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30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0년 09월 29일에 저장

Freethinkers of Medieval Islam: Ibn Al-Rāwandī, ABū Bakr Al-Rāzī, and Their Impact on Islamic Thought (Hardcover)
Sarah Stroumsa / Brill Academic Pub / 1999년 1월
326,800원 → 267,970원(18%할인) / 마일리지 13,4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2월 9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0년 09월 29일에 저장



2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카라바조, 이중성의 살인미학
김상근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05년 11월
평점 :
품절


카라바조라는 인물의 삶과 그림에 대한 쉬운 설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통 - 의학적 철학적 치유적 관점에서 본 고통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지음, 공병혜 옮김 / 철학과현실사 / 2005년 10월
평점 :
품절


가다머의 목소리가 담긴 분량이 지나치게 적다. 불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화의 이해 - 제10판
루이스 자네티 지음, 박만준 외 옮김 / K-Books(경문사,케이북스) / 201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크악~ 얼마전에 중고서점에서 구판을 겨우 구했는데, 개정판이 나오다니.. ㅡㅜ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길손 2010-05-14 0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 그가 살았던 동네 사람들이 그를 '깡귀엠'이라고 불렀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깡귀엠'으로 바꿨다고 하네요. --> 로쟈 2010-05-12 23:43: 그래도 그게 왜 '깡기엠'이 아니라 '깡귀엠'이 되는 건지는 좀 의문인데요... >>

우연히 위와 같은 님의 댓글을 발견하여 몇 자 적습니다. 로쟈의 포스트에는 외부인이 글을 남길 수가 없어서 편법을 동원하니 옮겨다 주세요.

촌사람들이 철자에 상관없이 그렇게 '깡귀엠'으로 불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이름의 철자가 'Canguilhem'이니 '깡길(귈)렘'으로 발음하는 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이름의 발음기호는 어디서도 찾을 수가 없어서 옆집 프랑스 사람에게 여쭤보니 '깡길(귈)렘'이라고 분명히 'L'을 발음 하는군요. 만약에 철자가 'canguillem'이라면 '깡귀옘'으로 발음이 되겠는데(마치 'gentille(착한)'의 발음이 '장틸러'가 아니라 '쟝띠여'인 것처럼), 혹시 촌사람들이 철자 중의 묵음 'H'를 'L'로 잘못 본 것은 아닐까 싶군요.

그리고 위의 로쟈의 의견에 대해서: '~guil~'에 숨은 'U'는 발음을 '질(gil)'이 아닌 '길(guil)'로 하기 위한 도구적 기호에 불과하므로, 로쟈의 지적처럼 '귈'이 아니라 '길(깡길렘)'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적으로는 맞겠지만, 눈에 보이는 'U'에 속아서(?) '귈(깡귈렘)'로 흔히 발음하는 듯 합니다 .